짜증나요.
귀찮게 하지 말아주세요.
제 시간 뺏을려고 시도하지 마세요.
멋대로 생각하고 자기 편한대로 행동해놓고는 핑계대지 마요.
뭔가가 잘못되면 내탓이고
잘해놨으면 다 자기가 시킨거고 다 자기관리아래 있었다는 그 태도 엄청 짜증나요.
다른사람 없을때는 자기가 다 돌봐줄것처럼 말하는것도
믿음이 하나도 안가서 짜증나요.
다른사람이 볼 때는 무조건 내탓이라는 그 태도를 다른사람들이 그대로 믿을꺼라 생각하시는건가요?
난 당신하고 하나도
안친하다고 생각하는데
자꾸 무슨 마음을
나눈 사이마냥 굴지좀 말아주세요.
내가볼때 당신은 무책임한데다가 너무 정신연령이 어려서 짜증나요..


